Asset Hub
PR 자산을 흩어두지 마세요
구글 드라이브, 슬랙 첨부, 디자이너 노트북, USB. 같은 로고가 각자 다섯 군데에 흩어져 있고, 정작 필요할 때 어떤 게 최신인지 아무도 모릅니다.
Marcomm 미디어 라이브러리는 PR 운영에 필요한 모든 디지털 자산을 한 폴더에 모으고, 보도자료 에디터·프레스킷·뉴스룸 어디서든 같은 출처에서 가져다 쓸 수 있게 합니다.
한 곳에 모아두기
로고, 임원 사진, 제품 컷, PDF 팩트시트 — 매번 다시 올리지 마세요.
즉시 검색
파일명, 태그, 유형으로 검색. 100MB짜리 폴더에서 헤매지 않습니다.
재사용성 극대화
에디터 / 프레스킷 / 뉴스룸에서 같은 파일을 한 번의 클릭으로 첨부합니다.
워크스페이스 단위 권한
팀 내 누구나 접근, 외부에는 비공개. 권한은 설정에서 멤버별로 조정.
콘텐츠 라이브러리
보도자료와 프레스킷에 반복해서 쓰는 이미지, 문서, 영상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.
- 1콘텐츠 허브 → 라이브러리 를 엽니다.
- 2업로드 를 클릭하거나 파일을 드래그합니다.
- 3폴더와 태그로 정리합니다.
- 4파일명, 유형, 태그로 검색합니다.
- 5파일을 클릭해 미리보기, 링크 복사,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.
플랜에 따라 스토리지 용량이 다릅니다. 부족하면 설정 → 스토리지 에서 추가 팩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.
지원하는 파일 유형
PR 운영에 자주 쓰는 거의 모든 포맷을 지원합니다. 업로드 즉시 미리보기와 자동 썸네일이 생성되어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.
이미지
PNG · JPG · WebP · SVG · GIF
히어로 이미지, 임원 사진, 제품 샷, 인포그래픽까지. 자동 썸네일이 생성되어 빠르게 탐색합니다.
문서
PDF · DOCX · PPTX · XLSX
팩트시트, 회사 소개서, 결산 자료, 백서. 업로드 즉시 PDF 미리보기가 활성화됩니다.
영상
MP4 · MOV · WebM
제품 데모, CEO 인터뷰, 이벤트 하이라이트. 뉴스룸에 임베드해 기자에게 컨텍스트를 제공합니다.
폴더와 태그로 정돈하기
자산이 100개를 넘기 시작하면 정리가 곧 속도입니다. 폴더는 큰 분류를, 태그는 교차 검색을 담당합니다. 두 축을 함께 쓰면 어떤 파일이든 두 번의 클릭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.
- 1브랜드, 임원, 제품, 이벤트 같은 큰 카테고리는 폴더로 분리합니다.
- 2시즌, 캠페인, 언어 같은 메타정보는 태그로 답니다 — 한 파일에 여러 태그 가능.
- 3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폴더 경계를 넘어 모든 파일에서 매칭됩니다.
- 4태그 배지를 클릭하면 같은 태그의 파일을 즉시 모아볼 수 있습니다.
- 5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폴더 사이에 옮기거나 순서를 조정합니다.
어디서나 같은 출처
미디어 라이브러리는 단독 화면이 아니라 Marcomm 전체에 연결된 단일 자산 소스입니다. 어디에서 첨부하든 같은 파일을 가져다 쓸 수 있어 버전 충돌이 사라집니다.
위치 1
보도자료 에디터
히어로 이미지·인라인 이미지·첨부 파일을 라이브러리에서 직접 선택.
위치 2
프레스킷
한 번의 클릭으로 로고·임원 사진·팩트시트를 묶어 공유 링크 생성.
위치 3
뉴스룸
회사 스토리·공지·기사 본문에 라이브러리 자산을 임베드.